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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다이어트 -44kg 폭풍감량한 2가지 노하우

최준희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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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인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나갔었다. 1~2주 사이에 10kg가 불어날 정도로 붓기가 심했고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하지만 완치 후 무려 44kg를 감량했고 현재는 170cm에 52kg로 굉장히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44kg 감량 비법과 다이어트 식단 관리에 대해 직접 자세히 밝혔는데 최준희 다이어트 그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자. 

폭풍감량 1번째 노하우

최준희는 한 달 동안 탄수화물 밀가루를 아예 끊었다고 밝혔다. 탄수화물이 삶에서 사라지니 정말 힘들었고, 다이어트를 하며 많이 울었다고 한다. 하지만 예쁜 옷을 입을 수 있단 사실만 바라보고 지금까지 잘 유지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먹고 싶은 거 먹을 땐 칼로리 생각 안 하고 행복하게 먹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라고 한다. 그래도  클린하게 먹는 게 속에도 편하고 심적으로도 편해서 닭가슴살이랑 현미밥을 자주 비벼 먹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알약으로 된 다이어트 보조제는 추천하지 않는다며 효소를 챙겨 먹었다고 한다.

닭가슴살 보기
현미밥 보기

개인적으로 -15kg부터 살 빠진 것이 아주 확 보인다고 한다.

하체 말고 상체 위주로 쫘악 빠졌을 때 애들 만날 때마다 제발 뭐 좀 먹으라고들 난리지만 절대 안 먹었다고 한다.

하지만 식단 조절만으로 뱃살이 빠지길 원한다면 잘못된 생각인 것 같다며 또 다른 최준희 다이어트 방법도 강조했다.

폭풍감량 2번째 노하우

사실 모두가 알고 있는 방법이라며 다이어트할 때 식단과 운동을 함께 병행해 줘야 살이 처지지 않고 예쁘게 빠질 수 있다고 말했다. 책가방에 책 대신 땀복이랑 레깅스를 들고 다니며 하교후 매일 헬스장으로 출근했다며 정말 살 빼고 싶단 생각이 간절했다고 고백했다.

“난 정말 안먹고 미친듯이 운동했다. 유산소 운동하고 틈틈이 근력도 해준다. 기초대사량이 높아야 유지 되는 게 편하니까”라고 설명했다.

운동법 질문/답변

“유산소 몇 분 해야 살이 빠지냐”라는 질문엔 “전 5-7 사이 왔다 갔다 하면서 40분 정도 뛴다. 그 정도 뛰면 지방이 타는 시간이다. 근데 러닝머신 극혐해서 그냥 야외 러닝이 더 좋다”라고 자신만의 자세한 노하우를 전했다. 

그리고 점점 운동 강도는 올리고 먹는 양은 그대로 유지한다면 진짜 튼튼하고 건강한 몸이 완성된다고 말했다.

우리가 원하는 여리여리한 몸은 “그냥 덜 먹고 더 많이 움직이기, 항상 뭘 먹던 약간의 배고픔은 유지하는 정도”라며 비결 아닌 비결을 공개했다.

살 뺀 사람 보면서 부럽지만 막상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의욕 생기지 않아서 고민이라는 한 팬의 질문에 “44kg 뺀 후기, 죽을 것 같지만 죽지 않는다. 남은 건 내 섹시한 몸뚱어리뿐”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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