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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다이어트 충격적인 식단 루틴

황희찬 다이어트

황희찬 다이어트

황희찬은 축구가 자신의 삶에 전부이며 가족만큼 축구가 좋다고 한다. 영국 프리미어리그인 EPL에서 뛰고 있는 것이 매일매일 감사한 일라고 말했다. 코리안 황소라고 불리는 황희찬의 공식적인 신체 사이즈는 키 177cm 체중 77kg이다.

황희찬 다이어트를 비롯해 시즌기에는 체지방 8%를 유지한다는 황희찬의 식단은 충격적이었다. 황희찬의 자기관리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자.

황희찬 다이어트 쉬는 날 루틴

황희찬은 쉬는 날이든 훈련 날이든 자신만의 철저한 루틴으로 미니멀한 일상을 보냈다.

쉬는 날에 9시 반에 기상해서 공복 체중을 측정한 뒤, 물을 마시고 사과 2개로 간단한 식사를 했다.

그날그날 컨디션과 몸무게가 다르기 때문에 공복 체중을 측정하고 탄수화물을 더 섭취할지 단백질 위주로 먹을지 등 그날의 식단을 계획한다고 한다. 식사를 하고 집주변을 가볍게 산책했다.

12시 15분에 점심을 먹었다. 식사 메뉴는 소금 간을 안한 장어구이였다. 소스 이런 것들이 생각보다 살을 많이 찌워서 웬만하면 소금 간 없이 식단을 먹는다고 한다. 어렸을 때는 육류로만 먹었는데 근육 부상이 너무 잦아서 식단을 조금씩 바꿨다고 한다. 관리를 위해 하루 한끼는 생선과 같은 어류 식단을 챙겨 먹는다고 한다. 그리고 주로 직접 요리를 해서 먹는 편이라고 한다. 

훈련을 받고 와서 6시경 저녁식사를 먹었다. 오이와 양파를 곁들인 소고기 구이에 약간의 고추장을 추가해서 먹었다. 

저녁식사 후에 집에서 크라이오 테라피 기계를 사용했다. 이미 호날두 네이마르 메이웨더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많이 받고 있는 테라피라고 한다. 운동 후에 몸에서 열이 많이 나는데 최대한 몸을 빠르게 식혀주는 게 선수들이 회복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한다.

추운 걸 정말 싫어해서 힘들긴 하지만 몸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면서 버틴다고 한다. 황희찬이 크라이오 테라피 기계를 사용하고 있는 사진이 너무나도 유명해져서 “축구력을 충전하는 중”, “업그레이드를 하는 중”, “강화 캡슐에 들어갔다” 같은 여러 가지 드립이 난무한다. 

기상 아침식사 산책 점심식사 훈련 저녁식사 크리오테라피 이렇게 청정한 하루를 보내고 씻고 취침했다.

황희찬 다이어트 훈련날 루틴

훈련 날에는 7시 50분에 기상해서 바로 오전 훈련장으로 향했다. 아침식사는 올버햄튼 선수 전용 식당에서 먹었다. 스탭들이 각 선수들의 필요한 영양소를 세세하게 관리해준다고 한다. 정말 다양한 메뉴가 있었지만 황희찬의 식단은 간단했다. 빵 한쪽에 흰자 오믈렛, 생딸기주스가 전부였다.

그리고 메디컬 체크, 훈련전 워밍업치고는 꽤 강도 높은 근력운동, 두어 시간의 고강도 훈련, 훈련 후 냉탕 회복으로 오전 훈련을 마쳤다. 점심 메뉴는 연어구이와 샐러드, 채소 과일주스였는데 상당한 운동량에 비하면 적은 양으로 보였다. 

훈련 후 집에 오면서 일주일치 먹을 식단을 장 봐왔고, 집에서는 또 한국에서 온 담당 트레이너와 개인 훈련까지 했다. 저녁식사는 고기와 약간의 밥, 찌개를 먹었다.

황희찬 다이어트 외에도 시즌기에 철저하게 식단 관리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소식을 하는 편이라고 한다. 운동량이 상당한데 정말 양질의 음식을 적게 먹고 있었다.

이렇게 운동하고 이렇게만 먹으니 황희찬 다이어트를 통해 체지방을 8%대로 유지하는구나 싶었다. 그런데 오히려 식단 관리를 타이트하게 하면 몸이 더 좋아져서 훈련도 잘 되고 선순환의 반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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