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다이어트

효연 다이어트 -9kg 개미허리 만들어 준 어렵지 않은 방법

효연 다이어트

효연 다이어트

소녀시대 효연은 올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15년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고, 유닛그룹 갓더비트와 소녀시대 완전체로도 활동했다.

갓더비트 활동을 앞두고 9kg 감량에 성공해서 날씬한 몸매와 개미허리로 화제가 되었다. 효연의 공식적인 신체 사이즈는 키 161.4cm에 체중 45kg라고 한다.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쉽게 폭풍감량했다는 효연 다이어트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자.

효연 다이어트 계기 방법

다이어트를 결심한 계기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첫 번째 이유는 최고 몸무게를 찍고 안되겠다 싶었다고 한다.

두 번째 이유는 혼자 활동하면 나 혼자 있으니까 통통한 게 상관없지만 갓 더 비트 때는 같이 활동하는 친구들이 너무 말라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한다. 

효연은 라디오에 출연해서 살찐 이유에 대해 야식 때문이라고 밝혔다. 평소에 과자, 아이스크림 같은 주전부리를 1도 안 했고, 치킨도 좋아하지 않는데도 살이 쪘다고 말했다.

바로 저녁에 마시는 ‘혼술’이 문제였다고 밝혔다. 혼술을 하면 살이 올라온다며 혼술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서현의 방법 따라한 효연 다이어트

효연은 서현이 하는 다이어트 방식을 따라 해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언급했다. 서현이 말랐음에도 효과가 정말 좋다는 걸 지켜봤고 그것에 자극받아 효연 자신도 같은 방법을 해보기로 했다는 것이다.

바로 간헐적단식이다.

간헐적단식은 24시간 중에 먹는 시간을 제한하고, 그 나머지는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다. 공복동안 몸속에 저장돼 있는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해 체중을 감량하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효연은 공복만 16시간 유지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먹고 싶을 걸 다 먹으니 만족도가 높았다고 한다. 이 방법이 자신과 완전 잘 맞았고 어렵지 않게 살을 뺐다고 한다. 입이 짧게 햄버거 피자 다 먹는데도 체중을 감량했다며 몸이 적응해서 그런지 살이 쉽게 안 쪄서 좋다고 말했다.

자신을 칭찬하고 싶고 자신의 몸이 기특하다고 한다. 오후 6시부터 먹지 않으면 다음날 오전 10시부터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효연 다이어트 습관과 운동

효연은 어렸을 때부터 활동적인 편이고 운동 신경이 좋았다고 한다. 그래서 억지로 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지 않고 늘 꾸준하게 또 즐기면서 운동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소녀시대의 메인댄서인 효연은 춤실력 또한 굉장히 뛰어나다. 춤 연습에 앞서 하는 스트레칭과 간단한 운동은 이미 몸에 밴 습관이 됐다고 한다.

그리고 평소 가까운 곳은 걸어가는 등 일상적으로 운동을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효연은 스트레칭, 복근과 등 근육 단련 운동은 매일 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운동을 하는 편이라고 한다. 헬스장에서 하는 운동보다 골프, 수영, 스쿠버다이빙 등의 아웃도어 운동을 즐기며 특히 테니스는 매주 한 번은 치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또한 운동량으로 치자면 춤만큼 강도 높은 운동도 없다며 소녀시대 멤버들 역시 운동과 춤으로 단련된 보디라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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