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다이어트

임지연 다이어트 드레스 입기 전 꼭 먹는다는 의외의 음식

임지연 다이어트

더글로리 임지연 다이어트

배우 임지연은 최근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첫 악역을 맡으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김은숙 작가는 임지연 배우에 대해 악역을 한번도 안 해본 배우라서 망칠거면 내가 제일 처음 망쳐봐야겠다고 생각하며 캐스팅 제의를 했다고한다. 

천사의 얼굴에 악마의 심장을 가진 것에 부합되는 인물을 찾다가 임지연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극 중 임지연은 세상 부러울 것 없는 부자로 나오는데 화려하고 예쁜 옷들을 소화한다.

임지연의 신체사이즈는 166cm 48kg이라고 한다.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임지연 다이어트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자.

그녀의 최애 취미

최근 한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취미는?’이라는 질문에 자신은 “온리(ONLY) 헬스”라며 운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운동에 대해서 억지로 시간을 투자한다기보다 진짜 재밌고 그냥 미친 듯이 하다 보면 아무 생각 안 할수 있어서 웨이트를 즐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에 자신이 데드리프트 80kg를 쳤는데 대단하지 않냐고 아무도 안 믿지만 사실이라고 웃으며 강조했다. 

운동할 때 듣기 좋은 노래를 추천해달라고 하자, 진짜 운동을 찐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은 운동할 때 노래도 듣지 않는다. 횟수에 집중해야 하고 무게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자신도 잘 안 듣지만 추천해야 한다면 완전 정신없고 몸이 들썩거리는 음악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인터뷰의 대답을 통해 헬스에 정말 진심이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온니 헬스라고 했지만 운동을 헬스만 하는 것은 아니었다. 

헬스 이외에 필라테스나 등산, 권투 등 땀을 흠뻑 흘릴 수 있는 운동에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 작품이 있을때나 없을때나 꾸준히 매일 하루에 한 시간 반에서 두시간은 꼭 운동을 하는 편이라고 한다. 쉴때도 운동, 취미도 운동이라니 말 다했다. 그리고 운동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최대한 건강하고 활발하게 움직이려고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임지연 다이어트 식단

임지연은 얼굴과 몸이 잘 붓는 체질이어서 짜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려고 노력한다면서 방울토마토를 즐겨 먹는다고 말했다.

방울토마토 보기

임지연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할 수 있는 방울토마토는 의사의 도움이 필요 없을 정도로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며 방울 토마토 20개가 15칼로리라 배부르게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저거 먹고 배부르다는 소리는 아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다른 디톡스 음식으로 2가지를 소개해주었다. 히비스커스 꽃잎차는 이뇨작용에 도움이 된다며 몸속 독소를 해독하는 데 최고라고 말했다.

히비스커스차 보기

해독주스도 즐겨 마신다고 한다. 양배추와 토마토, 브로콜리, 당근을 삶아서 사과와 바나나랑 통째로 갈면 된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만 먹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한식과 밥을 즐겨먹는다고 한다. “난 먹는 힘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무조건 한식, 밥을 먹어야 한다. 레드 카펫 드레스 입기 전에도 먹을 거 다 먹는다”라고 털어놨다.

임지연 체질

원래 살이 안 찌는 체질이냐는 질문에는 “그건 체질이기도 하고, 워낙 뼈대가 얇다. 그리고 운동도 많이 한다. 라고말했다. 하지만 자신은 하얗고 마르기만 해서 탄력 있고 섹시한 엄정화 선배나 김혜수 선배의 몸매가 부럽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임지연 다이어트가 필요없는 타고난 체질도 체질이지만 이정도면 자기관리의 신 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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