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다이어트

이유리 다이어트 식욕 뚝 떨어지는 급빠 방법

이유리 다이어트

이유리 다이어트

이유리는 뛰어난 연기력과 귀에 때려 박는 딕션이 인상적인 배우이다. 40대임에도 얼굴은 여전히 옛날 그대로여서 상당히 동안이다. 집에 냉장고가 5대 있을 정도로 요리에 관심이 많고, 상당한 먹성을 가지고 있는 대식가이다.

이유리의 형제는 4남매로 이유리가 막내이며 식구가 많아 어릴 때 짜장면 같은 걸 시키면 항상 뒷전으로 밀려나 식탐이 늘었다고 밝힌 적이 있다. 그럼에도 키 162cm, 48kg를 유지하고 있다.

이유리는 다이어트가 필요할 때 식욕이 뚝 떨어진다는 급빠 이유리 다이어트 방법을 사용한다고 한다.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이유리의 급빠 방법

이유리는 영화 ‘소리꾼’을 위해 진미채만 먹으며 10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이유리의 별명은 ‘진미채 누나’가 됐다. 

진미채 다이어트 이외에 콩다이어트도 시도한 적이 있다. ‘편스토랑’ 이후 7kg 살이 쪘다고 고백하며, 콩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3일 동안 콩물을 마시며 다이어트를 강행하던 이유리는 “곱창이 당긴다”라며 “다이어트 곱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유리는 라이스페이퍼 속에 콩비지를 넣어 콩곱창을 만들었다. 노릇하게 구워진 콩곱창을 맛본 이유리는 “비주얼만 곱창과 똑같은 게 아니라 식감도 똑같은데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은 높다. 진짜 곱처럼 고소하면서도 콩비지라 전혀 느끼하지 않다. 다이어터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요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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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는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자신만의 이유리 다이어트 방법으로 “급속으로 뺄 때는 칼로리를 줄였다. 먹는 걸 일단 줄이고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하루에 딱 600칼로리 이렇게만 먹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트 자극사진을 붙인다. 미란다 커의 사진을 냉장고에 붙여놓는다. 냉장고 문을 열다가 사진을 보고 멈칫하게 된다. 그걸 보면 식욕이 뚝 떨어진다”고 전했다.

이유리는 술을 끝도 없이 마실 수 있어서 자신의 주량에 대해 잘 모른다고 말했다. 하지만 술을 끊은지 15년이 넘었다고 한다. 주변에서 아무리 권해도 마시지 않는다고.

그리고 이유리 다이어트 할 때는 칼로리 높은 단 음료는 잘 안마시는 편이라고 한다. 단음료로 채우는 칼로리가 아깝다고 한다. 또 다른 다이어트 비법은 조금씩 아주 천천히 먹는 것.

후루룩 뭐 보면서 먹으면 안 된다. 특히 대화하면서, 뭐 보면서 먹거나 그러면 ‘언제 먹었지?’ 이럴 수 있기 때문에 먹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유리는 작은 앞접시에 음식을 덜어낸 뒤 거기서도 라면 한 가닥씩, 입을 조금만 벌려 천천히 맛을 음미했다. 

물론 평소에는 잘 먹는다.

이유리 다이어트 운동

평소에는 걸어 다니면서 대본을 외운다고 한다. 운동도 하고, 대본이 더 잘 외워지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최근 이유리는 복싱과 헬스를 하며 ‘마녀는 살아있다’를 위해 식스팩, 이두, 삼두 근육을 키운 것으로 화제를 모았다.

“시간이 나면 새벽 6시에 일어나 운동을 한다. 한 2시까지 운동을 한다. 연기에 필요한 부분이 있어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제가 그런 운동을 해보고 나서 ‘나 너무 쉽게 살았구나’를 느꼈다.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몸이 타들어가는 느낌이더라. 

하지만 운동을 싫어한다. 연기를 해야 하니까, 그런 캐릭터가 있어서 연기 때문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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